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심석희, 올 시즌 첫 대회 1000m 2위…김지유 우승
뉴시스
업데이트
2020-11-27 13:19
2020년 11월 27일 13시 19분
입력
2020-11-27 13:17
2020년 11월 27일 13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대부 1000m에서는 황대헌 우승
쇼트트랙 간판 심석희(23·서울시청)가 2020~2021시즌 첫 대회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심석희는 27일 경기도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37회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대회 여자 일반부 1000m 결승에서 1분32초528을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전날 벌어진 1500m 결승에서 4위에 머물러 입상이 좌절됐던 심석희는 1000m에서는 메달 수확에 성공했다.
김지유(성남시청)가 1분32초460으로 1위에 올랐다. 여자 일반부 500m에서 우승한 김지유는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3위는 1분32초557를 기록한 김아랑(고양시청)이었다.
남자 일반부 1000m에서는 베테랑 곽윤기(고양시청)가 1분31초63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승수(스포츠토토)가 1분31초720으로 뒤를 이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은메달리스트인 황대헌(한국체대)은 남자 대학부 1000m 결승에서 1분26초273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여자 대학부 1000m 결승에서는 이유빈(연세대)이 1분34초889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9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9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0발 장착 드론총에 로봇늑대까지…中, 최신 무인 전투 체계 공개
“싱가포르로 옮겼는데”…中 마누스 3조 거래 흔든 ‘창업자 출국 제한’
범여권 ‘친노 적자’ 경쟁 본격화… 연대 희미해진 민주-조국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