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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MLB 두 번째 시범경기서 2이닝 3K 무실점 호투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14 09:27
2021년 3월 14일 09시 27분
입력
2021-03-14 09:25
2021년 3월 14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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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도전장을 낸 양현종(33·텍사스 레인저스)이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에서 쾌투를 펼쳤다.
양현종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아메리칸패밀리 필즈 오브 피닉스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2021 MLB 시범경기에서 3-3으로 맞선 5회말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해 2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아내며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초청 선수 신분으로 텍사스의 MLB 스프링캠프에 참가 중인 양현종은 시범경기 첫 등판이었던 8일 LA 다저스전에서 1이닝 2피안타(1홈런) 1탈삼진 1실점으로 흔들렸다.
하지만 6일 만에 나선 두 번째 등판에서는 안정적인 모습을 뽐냈다.
양현종은 첫 상대인 왼손 타자 개럿 미첼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했다.
이어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와 대결한 양현종은 포수 드류 부테라가 2루 도루를 시도하던 미첼을 잡아내 첫 아웃카운트를 올렸다.
양현종은 브래들리 주니어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후속타자 아비사일 가르시아를 유격수 직선타로 처리했다.
6회말에도 마운드에 오른 양현종은 잭 그린을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냈다.
양현종은 좌타자인 딜런 쿠진스, 빌리 매키니를 잇따라 삼진으로 솎아내며 이닝을 삼자범퇴로 마무리했다.
양현종의 시범경기 평균자책점은 3.00으로 낮아졌다.
7이닝까지 진행된 경기에서 텍사스와 밀워키는 4-4로 비겼다.
텍사스 투수진 중에서 실점하지 않은 것은 양현종이 유일했다. 선발 카일 코디가 3이닝 4피안타 2실점을 기록했고, 지미 허겟(1이닝 1실점), 브렛 더 거스(1이닝 1실점)도 모두 실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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