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왼손 투수 존 민스(오른쪽)가 시애틀을 상대로 2021 메이저리그 시즌 3호 노히트노런을 기록한 뒤 포수 페드로 세베리노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민스는 6일 볼티모어가 시애틀에 6-0 승리를 거둔 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동안 삼진 12개를 잡아내면서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민스는 이날 3회 1사 상황에서 샘 해거티에게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으로 1루를 내준 걸 제외하고 나머지 타자를 상대로는 전부 아웃카운트를 뽑아내며 시즌 4승 무패를 기록했다. 시애틀=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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