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학폭 논란’ 흥국생명 이다영, 그리스 PAOK 테살로니카로 임대 가닥
뉴스1
입력
2021-06-25 14:36
2021년 6월 25일 14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리스 PAOK팀으로 이적할 예정인 흥국생명 세터 이다영. .(뉴스1 DB) 2021.6.11/뉴스1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세터 이다영(25)이 해외 무대로 나선다.
25일 흥국생명에 따르면 구단은 오는 30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선수등록을 마친 뒤 이다영을 그리스리그의 PAOK 테살로니카로 이적 시킬 예정이다.
아직 임의해지 후 보낼지, 아니면 임대 형태로 보낼지는 논의 중이다.
이다영은 2020-21시즌 중 과거 학교폭력을 일으킨 사실이 밝혀졌고, 지난 2월 무기한 출전정지의 구단 자체 징계를 받았다. 다음 시즌에는 코트로 복귀할 전망인데 국내가 아닌 해외 무대다.
앞서 지난 11일 터키 에이전시 잔(CAAN)은 그리스 구단 테살로니카와 이다영이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리스 무대서 뛰는 최초의 한국 선수라는 설명까지 덧붙였다.
이다영의 해외 이적은 터키 에이전시가 직접 홈페이지에 선수 등록을 하면서 국내에 알려졌는데, 현재 관련 내용은 삭제됐다.
예정된 수순으로 보인다. 김여일 흥국생명 단장은 지난 22일 한국배구연맹서 열린 이사회에서 “이재영과 이다영을 오는 30일 선수 등록할 것이다. 이다영은 해외 무대로 갈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다영의 해외리그 이적은 확정적인 가운데 그 방식에 따라 FA 획득 자격에서도 차이가 생긴다.
V리그 ‘자유계약 선수관리규정’ 제2조 4항에 따르면 해외 임대기간은 FA자격 기간에 포함된다.
이다영은 2020-21시즌을 앞두고 흥국생명과 3년 FA 계약을 맺었는데, 임대로 갈 경우 흥국생명서 2시즌을 소화한 것이 된다.
만약 반대로 임의해지일 경우 그대로 한 시즌만 보낸 것이 된다.
다만 여전히 학교폭력 사태로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많은 가운데 흥국생명이 무리하게 일을 진행한다는 비판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다영이 그리스로 갈 경우, 쌍둥이 언니인 이재영도 선수 등록 후 사실상 2020-21시즌 복귀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4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
5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6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7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백악관 또 ‘의문의 영상’…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예정”
10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4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
5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6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7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백악관 또 ‘의문의 영상’…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예정”
10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K-스타트업’ 상금 5억으로 키우고 AI리그 신설…창업 장려 본격화
백악관 ‘의문의 영상’ 또 올렸다…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있을 예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