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백패스 실수’로 실점 빌미 황희찬, 평점 5.8점…팀 내 최하
뉴스1
입력
2021-10-17 22:57
2021년 10월 17일 22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패스(뒤로주기) 실수로 실점의 빌미를 제공한 황희찬(울버햄튼)이 평점 5.8점을 받았다. 울버햄튼 선수들 중 최하다.
울버햄튼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에서 3-2로 이겼다.
황희찬은 선발 출전해 87분을 소화했다. 황희찬은 4라운드 왓퍼드전에서 데뷔전을 치른 이후 EPL 5경기 연속 출전 기록을 이었다.
황희찬은 부지런히 움직였지만, 이날 다소 몸이 무거웠다. 특유의 빠른 돌파가 종종 나오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흐름이 매끄럽지 못했다.
결정적 패스 미스를 하는 실수도 저질렀다.
0-1로 뒤진 후반 22분 황희찬의 백패스가 상대 미드필더 올리에 왓킨스에게 이어졌고, 왓킨스의 슈팅이 굴절되자 이를 재차 슈팅한 존 맥긴의 공이 그대로 팀의 2번째 실점이 됐다. 황희찬의 패스 하나가 초래한 뼈아픈 실점이었다.
황희찬은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평점 5.8점을 받았다. 선발 11명 선수와 교체로 들어온 3명의 선수를 모두 합쳐 5점대 점수를 받은 건 황희찬 혼자다.
선제골을 넣은 로만 사이스가 7.6점, 프리킥으로 극적 역전골을 넣은 루벤 네베스가 7.5점으로 각각 후한 평가를 받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9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9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포켓몬센터서 스토킹 참극…“전 연인이 흉기 공격”
범여권 ‘친노 적자’ 경쟁 본격화… 연대 희미해진 민주-조국당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