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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시즌 최종전 12일 개최…최혜진 웃을 수 있을까
뉴시스
입력
2021-11-09 15:36
2021년 11월 9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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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즌 마지막 대회를 앞두고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22)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춘천에서 열리는 최종전은 ADT캡스가 SK쉴더스로 사명을 바꾸면서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2021(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로 정해졌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시즌 첫 우승컵을 거머쥔 최혜진과 대세 박민지(23)를 비롯해 임희정(21), 장하나(29), 송가은(21) 등 79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최혜진은 올해 27개 대회에 참가해 11차례 톱텐에 들었지만, 우승 문턱은 넘지 못하며 입회 이래 처음으로 우승 없는 시즌을 보낼 위기에 처했다.
최혜진은 “체력적으로는 문제 없다. 코스도 나와 잘 맞는다”며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반드시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민지가 상금왕과 다승왕으로 조기 확정되면서 대상 경쟁에 가장 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대상 포인트 1위 박민지와 2위 임희정의 차는 62포인트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70포인트가, 준우승을 하면 52포인트가 주어져 임희정이 대상을 수상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승을 해야 한다.
그러나 임희정이 우승을 하더라도 박민지가 톱텐에 진입하면 최소 41포인트를 획득하며 박민지가 대상을 가져가게 된다.
임희정은 “대상과 관련해서 얘기를 많이 해 주시는데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있다”며 “대상도 중요하지만 이번 시즌 1승을 추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신인왕도 이번 대회에서 가려진다. ‘하나금융 챔피언십’에서 올 시즌 유일한 루키 우승을 일궈낸 송가은이 2055포인트로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 뒤를 홍정민이 34포인트 차로 쫓고 있다.
또 장하나가 생애 처음으로 최저타수상을 수상할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장하나는 지난 시즌을 포함해 지금까지 네 차례 평균타수 부문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밖에 시즌 2승씩을 기록한 이소미(22), 김수지(25) 등이 시즌 세 번째 트로피를 손에 넣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또 KLPGA투어 통산 8승, JLPGA투어 통산 6승 기록을 보유한 김하늘(33)이 이번 대회를 끝으로 프로 무대에서 은퇴한다.
김하늘은 “좋은 골프 선수로 성장할 수 있게 해준 KLPGA투어에서 마지막 대회를 치를 수 있어 의미 있다”며 “마지막까지 웃는 모습과 밝은 에너지를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대회는 컷오프 없이 진행돼 왔으나 올해부터는 36홀 경기가 종료된 후 30위까지만 최종라운드에 진출하도록 경기 방식을 변경했다.
31위 이후 순위를 기록한 선수는 최종라운드에 진출할 수 없지만 상금 분배표에 의거해 소정의 상금을 받으며 이는 시즌 상금 기록에도 반영된다.
SK쉴더스와 SK텔레콤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와 네이버, 다음카카오, 올레TV, LG유플러스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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