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쇼트트랙 이유빈, 월드컵 3차 1500m 은메달…최민정은 실격
뉴시스
입력
2021-11-21 09:29
2021년 11월 21일 0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이유빈(연세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3차 대회 1500m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이유빈은 20일(현지시간) 헝가리 데브레첸 포닉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ISU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23초101를 기록, 2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금메달은 2분23초009로 결승선을 통과한 쉬자너 스휠팅(네덜란드)에게 돌아갔다.
지난달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1차 대회에서도 1500m 금메달을 수확한 이유빈은 월드컵 랭킹 1위를 유지했다.
부상을 털고 돌아온 최민정(성남시청)은 추월 시도를 하다 실격 처리됐다.
최민정은 지난 월드컵 1차 대회에서 상대 선수와 충돌해 무릎과 발목을 다쳐 2차 대회에 불참했다. 이후 국내서 치료를 받고, 회복 후 3차 대회에 참가했지만 메달 수확에는 실패했다.
남자부 1500m 결승에서는 박장혁(스포츠토토)이 2분13초125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대표팀은 남녀 500m에서 메달은 손에 넣지 못했다. 남자부 황대헌(한국체대)은 결승에 올랐지만, 실격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6
WSJ “美 지상군 1만명과 장갑차, 중동 추가 파병 검토”
7
이국종 교수의 조언?…가짜 의학 채널이 60만명 홀렸다
8
창원 상가 주차장서 칼부림…찔린 여성 심정지, 가해자 중상
9
美국방부 “이란전에 무인 고속정 투입”…정찰·자폭공격 용도
10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6
WSJ “美 지상군 1만명과 장갑차, 중동 추가 파병 검토”
7
이국종 교수의 조언?…가짜 의학 채널이 60만명 홀렸다
8
창원 상가 주차장서 칼부림…찔린 여성 심정지, 가해자 중상
9
美국방부 “이란전에 무인 고속정 투입”…정찰·자폭공격 용도
10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커피 하루 2~3잔…치매 위험 18% 낮췄다, 하버드 43년 추적 [노화설계]
이봉관 “김건희에 ‘보험용’ 목걸이 선물” 법정 진술
OECD 평균의 2배인 복제약값, 16% 내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