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코비치·나달, 프랑스오픈 3회전行…권순우 복식 탈락
뉴시스
입력
2022-05-26 12:20
2022년 5월 26일 12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1위)와 라파엘 나달(스페인·5위)이 나란히 프랑스오픈 3회전에 안착했다.
조코비치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알렉스 몰찬(슬로바키아·38위)을 3-0(6-2 6-3 7-6<7-4>)으로 꺾었다.
1, 2회전을 모두 세트스코어 3-0으로 끝낸 조코비치는 대회 2연패, 통산 3번째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조코비치는 메이저대회 남자 단식에서 통산 20회 정상에 섰다. 올해 호주오픈에서 메이저대회 21번째 우승을 차지해 이 부문 최다 기록을 보유 중인 나달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조코비치는 3회전에서 알랴즈 베데네(슬로베니아·195위)를 상대한다. 베데네는 파블로 쿠에바스(우루과이·149위)를 3-1(4-6 6-4 7-6<7-5> 6-4)로 꺾고 3회전에 올랐다.
그는 베데네와의 상대전적에서 3전 전승을 거뒀다.
나달도 1, 2회전에서 모두 무실세트로 이겼다. 그는 이날 2회전에서 코랑탱 무테(프랑스·139위)를 3-0(6-3 6-1 6-4)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이번 승리로 나달은 메이저대회 통산 300승을 달성했다.
나달의 3회전 상대는 보틱 판더잔출프(네덜란드·29위다. 나달이 판더잔출프와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만 19세의 ‘신성’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6위)는 2회전에서 알베르트 라모스비뇰라스(스페인·44위)와 4시간34분에 걸친 혈투를 벌인 끝에 3-2(6-1 6-7<7-9> 5-7 7-6<7-2> 6-4)로 힘겹게 이겼다.
여자 단식 2회전에서는 올해 호주오픈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했던 카롤리나 무호바(체코·81위)가 4번 시드를 받고 이번 대회에 나온 마리아 사카리(그리스·3위)를 2-0(7-6(7-5) 7-6<7-4>)으로 꺾고 3회전에 합류했다.
무호바의 3회전 상대는 이번 대회 1회전에서 오사카 나오미(일본·38위)를 격침한 어맨다 아니시모바(미국·28위)다.
남자 단식에서 안드레이 루블료프(러시아·7위)에 져 1회전 탈락의 아픔을 맛본 권순우(당진시청·71위)는 마르코스 기론(미국)과 조를 이뤄 나선 남자 복식에서도 1회전을 통과하지 못했다.
권순우-기론 조는 남자 복식 1회전에서 라지브 람(미국)-조 솔즈베리(영국) 조에 0-2(3-6 2-6)로 완패했다.
솔즈베리와 람은 복식 세계랭킹 1, 2위에 올라있다. 반면 권순우는 269위, 기론은 222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불확실성 늪에 빠진 부동산시장 돌파 전략은?
16년새 22억원에서 82억원으로…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재산 증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