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버디만 10개’ 황정미, 생애 첫 우승 도전
뉴시스
입력
2022-09-03 19:03
2022년 9월 3일 19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버디만 10개를 잡아낸 황정미(23)가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
황정미는 3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10개를 쓸어담았다.
10언더파 62타를 몰아친 황정미는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작성하며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1라운드 공동 35위에서 무려 34계단 뛰어 올랐다.
1라운드를 선두로 마쳤던 김수지는 2위로 밀려났다. 이날 4타를 줄인 김수지는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황정미에 1타 차로 뒤진다.
10번홀(파4)에서 출발한 황정미는 시작부터 버디를 성공했고, 12번홀(파3)에서도 버디를 추가했다. 15번홀(파4)과 16번홀(파3)에서는 연거푸 버디를 잡아낸 뒤 18번홀(파5)에서도 타수를 줄였다.
후반에도 황정미의 기세를 꺾이지 않았다. 3번홀(파5)에 이어 5번홀(파3)부터 7번홀(파4)까지 3연속 버디로 활짝 웃었다. 마지막 9번홀(파5)도 버디로 장식했다.
황정미는 드림투어에서 10언더파를 친 적은 있지만, 정규투어에서는 처음이다.
황정미는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를 치게 돼 기분이 정말 좋다. 보기 없이 경기를 마쳤다는 점에서도 스스로를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은 샷에서 큰 미스가 없어 보기를 할 만한 위기가 없었다. 또 찬스가 왔을 때는 놓치지 않았다. 초반 중거리 퍼트도 잘 떨어져서 좋은 흐름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루 새 올랐다”…2차 최고가격제 첫날 주유소 인증, 유가앱 접속 폭주
서울 유치원 56%가 ‘과밀’…3세반 교사 1명당 13명 초과
국힘 충북지사 경선 윤희근 사퇴…윤갑근 “모욕적이지만 끝까지 참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