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리버풀전 펄펄 날았는데…또 부상에 신음하는 황희찬
뉴시스
입력
2023-02-07 15:53
2023년 2월 7일 15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버풀전 맹활약 후 햄스트링을 다친 국가대표 공격수 ‘황소’ 황희찬(27·울버햄튼)의 질주가 또 멈췄다.
황희찬은 지난 5일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출전했으나, 전반 42분 만에 오른쪽 허벅지 뒷근육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결국 황희찬은 아다마 트라오레와 교체됐다.
황희찬은 7일 귀국해 치료 등을 받은 뒤 12일께 영국으로 돌아갈 계획이다.
햄스트링 부상이 또 황희찬의 질주에 제동을 건 상황이다.
앞서 황희찬은 2021년 12월 햄스트링을 다쳐 약 두 달간 팀을 이탈했고,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도 왼쪽 햄스트링이 불편해 조별리그 3차전인 포르투갈전에서야 모습을 드러냈다.
다행히 포르투갈전서 후반 종료 직전 손흥민(토트넘)의 패스를 받아 천금같은 결승골을 터트려 한국의 16강 진출에 앞장섰다.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으로 돌아간 황희찬의 입지도 훨씬 넓어져 있었다.
시즌 초반 주로 교체 멤버로 뛰었던 황희찬은 훌렌 로페테기 감독 부임 후 주전 공격수로 도약했다.
리그 6경기 연속 선발로 나섰고, 지난달 7일 리버풀과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에선 시즌 첫 골로 2-2 무승부를 만들었다.
또 최근 EPL 정규리그 맞대결에서도 전반 5분 만에 오른발 슛으로 상대 자책골을 유도해 울버햄튼의 3-0 완승에 앞장섰다.
하지만 불의의 부상으로 이른 시간 교체되면서 좋은 흐름이 깨졌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황희찬은 수 주 동안 결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로페테기 감독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를 통해 “황희찬의 부상이 정말 안타깝다. 몇 주는 결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버햄튼에도 황희찬의 이탈은 전력상 타격이 크다.
현재 리그 15위(승점 20)에 자리한 울버햄튼은 강등권과 승점 차가 2점에 불과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한화 시구자로 나선 박찬호, 검은색 양복 입고 공 던진 이유는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한화 시구자로 나선 박찬호, 검은색 양복 입고 공 던진 이유는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날씨]월요일 전국에 ‘봄비’…수요일부터 맑고 포근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겨드랑이 근육통 아냐”…29세 ‘항암 여신’ 앗아간 림프암 6대 증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