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3경기 연속골 실패한 손흥민, 뉴캐슬전 평점 4~5점대
뉴시스
입력
2023-04-24 00:35
2023년 4월 24일 0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완패를 막지 못한 손흥민(31)이 저조한 평점을 받았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2~2023시즌 EPL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6으로 크게 졌다.
리그 2연패를 당한 토트넘은 리그 5위(16승5무11패·승점 53)에 머물렀다.
이날 승리로 3위가 된 뉴캐슬, 4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상 승점 59)와는 승점 6점 차다.
정규리그 6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톱4 경쟁에 적신호가 켜진 토트넘이다.
손흥민은 이날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38분까지 뛰다 히샤를리송과 교체됐다.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손흥민은 총 3개의 슈팅을 날리고, 1차례 드리블 돌파를 시도했다.
후반 16분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시도한 오른발 슈팅이 가장 위협적이었으나, 이마저도 수비수에게 맞고 무산됐다.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5.9점을 부여했다.
이날 선발로 출전한 11명 중 6번째로 낮은 점수다. 심지어 교체로 뛴 히샤를리송(6.3점)보다 낮다.
토트넘에선 만회골을 넣은 해리 케인이 7.1점으로 가장 높았고, 전반에만 5골을 내준 뒤 교체된 골키퍼 위고 요리스가 5.0점으로 가장 낮았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도 손흥민에게 평점 4점을 주며 “공을 빼앗겨 뉴캐슬에 3번째 골을 내줬지만, (에릭) 다이어의 형편없는 패스가 손흥민을 곤경에 빠트렸다”고 평가했다.
그래도 케인(6점)에 이어 올리버 스킵과 함께 토트넘에선 두 번째 높은 점수다.
나머지 선수들 대부분이 2~3점대를 받은 가운데 요리스 골키퍼는 가장 낮은 평점 1점을 받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4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
5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6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7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백악관 또 ‘의문의 영상’…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예정”
10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4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
5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6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7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백악관 또 ‘의문의 영상’…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예정”
10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망고 후숙하라더니 썩어있다”…2월 접수 과일 관련 상담, 68.9% ‘급증’
“순결이 가장 비싼 혼수?”…中 버스 광고 ‘여성 비하’ 논란 폭발
범여권 ‘친노 적자’ 경쟁 본격화… 연대 희미해진 민주-조국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