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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강이슬 등 12인, 여자농구 아시아컵 대비 국가대표 선발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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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08:56
2023년 4월 28일 08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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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스타즈 강이슬이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미디어데이’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2.10.24/뉴스1 ⓒ News1
오는 6월 호주에서 열리는 2023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아시안컵에 나설 12인의 최종 명단이 발표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회의실에서 2023년도 제2차 성인여자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여자 아시안컵 국가대표 명단을 확정했다.
이 자리에는 대표팀의 정선민 감독과 최윤아 코치가 함께했다.
이번 명단에는 2022-23시즌 WKBL 통합 MVP에 오른 김단비(아산 우리은행)를 비롯, 신지현(부천 하나원큐), 이소희(부산 BNK), 박지수, 강이슬(이상 청주 KB) 등 여자프로농구 6개 팀 주축 선수들이 대부분 포함됐다.
한편 2024 파리 올림픽 여자농구 지역예선을 겸하는 여자농구 아시안컵은 오는 6월26일부터 7월2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다.
세계랭킹 12위인 한국은 중국(2위), 뉴질랜드(29위), 레바논(44위)과 함께 A그룹에 편성됐다.
한국은 26일 뉴질랜드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27일 레바논, 28일 중국과 잇따라 격돌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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