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 배구, VNL 3차전서 미국에 0-3 셧아웃…3연패 부진
뉴스1
입력
2023-06-04 08:37
2023년 6월 4일 08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미국에 0-3으로 졌다.(VNL 홈페이지 캡처)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4위)이 2023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3차전서 세계랭킹 4위 미국에 완패를 당했다.
세자르 에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4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스포츠홀에서 열린 대회 1주차 3차전에서 미국에 세트스코어 0-3(16-25 25-27 11-25)으로 졌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 1일 튀르키예, 2일 캐나다전에 이어 3연패를 당했다. 3경기 모두 셧아웃 패배로, 개막 후 아직 한 세트도 따내지 못했다.
한국은 표승주가 11점으로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고 정호영과 김미연도 각각 7점을 내는 등 힘을 보탰지만 승리를 얻기엔 부족했다.
한국은 공격 득점에선 36-37로 비슷했지만 블로킹에서 3-15로 뒤졌고 서브 득점도 0-5로 크게 밀렸다.
미국은 주전 다수를 제외하며 로테이션을 가동했음에도 다니엘레 쿠티로가 18점, 아베리 스키너가 14점을 내는 등 펄펄 날았다.
한국은 1세트서 9-12까지 추격했지만 이후 연속 실점으로 무너지며 16-25로 먼저 세트를 내줬다.
2세트가 아쉬웠다. 박은진과 문지윤의 득점 등으로 기세를 높이며 17-11, 중반까지 6점 차로 달아났다.
하지만 대회 첫 세트 획득을 눈앞에 뒀던 23-18부터 미국의 맹공을 버텨내지 못했다. 5연속 실점을 허용했고 이후 듀스 끝에 25-27로 역전패를 당했다.
기세가 꺽인 채 치른 마지막 세트에선 쿠티로의 연속 득점에 무너지며 11-25, 14점 차 패배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국은 4일 오후 8시 태국을 상대로 치르는 1주차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어 푸틴도 5월 방중 가능성…美·러 정상 잇단 중국행
[사설]시도지사 출마 의원, 유불리 계산 말고 5월 전 사퇴가 옳다
미세먼지의 계절, 홈트를 해야 하는 이유[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