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어깨 충돌한 김하성 “뼈에 이상無…빨리 복귀할 것”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31 15:08
2023년 7월 31일 15시 08분
입력
2023-07-31 10:32
2023년 7월 31일 1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하성, 31일 텍사스전서 홈으로 슬라이딩하다 포수와 충돌
"충돌 있을 때는 안 좋았지만, 시간 지나며 괜찮아져" 큰 부상 피해
홈 쇄도 중 어깨를 다친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다행히 큰 부상을 피했다.
31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의 케빈 에이스 기자에 따르면 밥 멜빈 샌디에이고 감독은 “김하성은 어깨가 약간 뭉쳤다. 매일 상태를 체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튿날 경기인 다음달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는 출전하지 않을 전망이다.
김하성은 이날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3회 내야 안타로 출루했다.
후안 소토의 볼넷, 매니 마차도의 우전 안타에 2루를 거쳐 3루까지 나간 뒤 잰더 보가츠의 중견수 희생플라이에 홈을 파고들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홈으로 슬라이딩 하다 포수 샘 허프의 무릎에 어깨를 부딪혔다.
득점은 인정됐지만 오른 어깨를 잡고 통증을 호소하던 김하성은 4회초 공수교대 때 곧바로 교체됐다.
김하성은 최근 물오른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
후반기 16경기에서 타율 0.379(58타수 22안타), 4홈런 8타점 5도루를 기록 중이다. 이날 텍사스전에서도 1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작성하면서 최근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었다.
페이스를 한창 끌어올린 시점에서 부상으로 멈춰설 뻔했으나 큰 부상을 면해 가슴을 쓸어내리게 됐다.
김하성도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몸 상태에 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샌디에이고 지역 라디오 방송 샌디에이고 스포츠 760의 마티 카스웰이 트위터를 통해 전한 인터뷰 영상에서 김하성은 “충돌이 있을 때는 안 좋았는데 시간이 지나며 괜찮아졌다. 내일 상태를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충돌 상황에 대해서는 “슬라이딩할 때 포수가 무릎으로 블로킹을 들어왔다. (홈에서)아웃이 됐다 하더라도 비디오 판독으로 세이프가 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찔한 장면이었지만 검진 결과에서도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 김하성은 “뼈에는 이상이 없다”면서 “내일 일어난 뒤 더 좋아질 수도, 안 좋아질 수도 있다. 내일 상태를 봐야 한다”며 말을 아꼈다.
그러나 경기 출전에 대한 의지는 숨기지 않았다. 그는 “내일 상태를 보고 괜찮으면 바로 경기에 나갈 생각이다. 최대한 빨리 라인업에 복귀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7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9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7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9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檢, 지난해 필리핀 해외 도피 사범 19명 검거… 3년 새 4배 늘어
[날씨]월요일 전국에 ‘봄비’…수요일부터 맑고 포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