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KT, PO 시작도 전에 대형 악재…강백호 옆구리 부상 이탈
뉴시스
입력
2023-10-26 18:08
2023년 10월 26일 18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청백전서 타격하다 내복사근 손상 진단 받아
KT 위즈가 가을야구 출발을 앞두고 대형 악재를 맞았다. 주축 타자 강백호(24)가 부상으로 이탈한다.
KT 관계자는 26일 “강백호가 우측 내복사근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날 강백호는 팀의 청백전에 나섰다. 2회 첫 타석에서 타격 도중 우측 옆구리 통증을 느껴 병원으로 이동했는데, 검진 결과 부상이 확인됐다.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팀의 플레이오프(PO·5전3승제) 출전은 사실상 어렵다.
KT 간판 타자인 강백호는 올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고전하면서 71경기 타율 0.265, 8홈런 39타점을 남겼다.
이달 초 막을 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야구 대표팀으로 나서 금메달 수확에 힘을 보탰다. 그간 태극마크를 달 때마다 많은 논란에 시달렸던 그는 금메달을 따낸 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금메달의 기운을 팀의 가을야구로 가져오려던 계획은 부상 앞에 무산됐다.
강백호의 이탈로 KT는 전력약화를 피할 수 없게 됐다.
올 시즌 초반부터 연이은 부상자 발생에 최하위까지 밀려났던 KT는 부상병들이 돌아오며 본격적인 순위 경쟁에 나섰다. 결국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치며 PO 직행에 성공했다.
그야말로 기적의 시즌을 보내며 포스트시즌에서의 화려한 마무리를 꿈꿨지만, PO가 막을 올리기도 전에 간판 타자가 부상을 당하면서 고민이 깊어지게 됐다.
한편, KT의 PO 상대는 정규시즌 4위 NC 다이노스다.
NC는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승제)에서 SSG 랜더스에 3연승을 거두고 PO행 티켓을 따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2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7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8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9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10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2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7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8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9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10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000 뚫은 S&P, IBM-MS-엔비디아 등 혁신기업 주도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