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첫 경기 패배’ 변성환 감독 “결과 실망스럽지만 후회하지 않아”
뉴시스
입력
2023-11-13 11:24
2023년 11월 13일 1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U-17 월드컵 첫 경기 미국에 1-3 패배
오는 15일 프랑스와 조별리그 2차전 대결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17 인도네시아 월드컵 첫 경기에서 미국에 패했다.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U-17 축구대표팀은 지난 12일 오후 9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대회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1-3으로 패했다.
두 차례 골대를 때리는 불운이 겹쳐 아쉬움이 크게 남았다. 적극적인 공격은 돋보였지만 대조적으로 수비 불안이 많은 실점으로 이어졌다.
변 감독은 13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경기 결과는 실망스럽다. 득점 기회를 많이 만들었으나 살리지 못했고, 너무 쉽게 실점한 것에 대해 남은 기간 수정과 보완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우리의 게임 플랜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이 팀을 준비하면서 그동안 연령별 월드컵에서의 한국 축구와 다르게 공격적인 축구를 보여주고 싶었고, 위험을 감수하는 축구를 하다 보니 실점을 많이 했다. 후회하진 않는다”고 했다.
또 “이 연령대에서 결과가 안 좋다고 무조건 실패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어린 선수들은 도전적인 축구를 시도하면서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도 확인하고, 실수와 실점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더했다.
한국은 프랑스, 미국(이상 1승 승점 3)에 이어 조 3위로 출발했다. 부르키나파소(1패)가 최하위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총 24개국이 출전했다. 4개국씩 6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각 조 상위 2개국과 3위 중 성적이 좋은 4개국이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해 경쟁한다.
한국의 U-17 월드컵 역대 최고 성적은 8강으로 1987년, 2009년, 2019년 세 차례 기록했다.
변 감독은 “아직 16강 진출 가능성은 충분하다. 프랑스와 부르키나파소도 아주 강한 팀이지만 우리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이기는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0-1로 뒤진 전반 35분 동점골을 터뜨린 김명준(포항스틸러스 U-18)은 “많은 준비를 했던 첫 경기였는데 결과를 가져오지 못해 아쉽다. 아직 대회가 끝난 게 아니기 때문에 다음 경기를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했다.
변성환호는 오는 15일 조 최강으로 꼽히는 프랑스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5
창원 아파트 주차장서 20대女 흉기 찔려 심정지…가해자 중상
6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9
백악관 또 ‘의문의 영상’…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예정”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5
창원 아파트 주차장서 20대女 흉기 찔려 심정지…가해자 중상
6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9
백악관 또 ‘의문의 영상’…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예정”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작년 韓 해외투자 718억 달러 넘겨…3년 만에 반등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커피 하루 2~3잔…치매 위험 18% 낮췄다, 하버드 43년 추적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