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男배구 42점 임동혁 국내 3위 기록…역대 최다 58점 가빈
뉴시스
업데이트
2023-12-11 15:56
2023년 12월 11일 15시 56분
입력
2023-12-11 15:55
2023년 12월 11일 15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격 점유율 48.76%에 성공률 66.10% 기록
프로배구 남자부 대한항공 임동혁(24)이 한 경기 42점을 올리며 국내 선수 역대 3위 기록을 세웠다.
임동혁은 지난 10일 홈코트인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전(1-3 패)에서 개인 한 경기 최다인 42점을 올렸다.
주포인 외국인 선수 링컨 윌리엄스 대신 아포짓 스파이커(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임동혁은 팀 공격의 절반에 가까운 48.76%를 책임졌다.
공격 성공률 66.10%로 백어택 13개, 서브 에이스 2개, 블로킹 1개로 맹활약했다. 득점과 공격 점유율 모두 프로 데뷔 후 최고 기록이었다.
42득점은 역대 V-리그 한국 선수 한 경기 득점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득점 1위는 한국전력에서 뛰고 있는 박철우가 현대캐피탈 소속이던 2010년 1월30일 LIG손해보험전에서 기록한 50점이다. V-리그 한 경기 50점은 박철우가 유일하다. 2위는 은퇴한 김요한이 LIG손해보험 소속으로 2012년 2월2일 삼성화재전에서 얻은 43점이다.
임동혁은 나경복(41점)과 서재덕(41점), 김학민(40점) 등 선배들을 제치고 V-리그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외국인 선수까지 합하면 임동혁은 100위권에도 들지 못한다.
외국인 선수를 포함한 1위는 삼성화재 가빈으로 2012년 2월2일 LIG손해보험전에서 58점을 올렸다. 58점은 V-리그 한 경기 최다 득점이다. KB손해보험 케이타는 2022년 4월9일 대한항공전에서 57점을 따내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OK금융그룹에서 뛰고 있는 레오는 삼성화재 시절인 2015년 2월3일 LIG손해보험전에서 54점을 올렸다. 한국전력 타이스는 삼성화재 소속이었던 2016년 10월21일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51점을 뽑았다.
우리카드 마테이는 지난달 16일 KB손해보험전에서 49점을 냈고 KB손해보험 비예나는 지난 2월9일 한국전력전에서 49점을 뽑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3
“복권은 확률상 불가능”이라던 수학 강사, 5억 당첨되자…
4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6
이진숙, 이정현 사퇴하자 “대구시장 경선 다시 하라”
7
“할아버지, 저 안 일어 버릴꺼죠” 7세 손녀 눈물의 편지
8
[속보]與野 6개 정당 “‘5·18-부마’ 명시 개헌 추진…6월 3일 투표”
9
“장동혁, 대구서도 안 반겨” vs “지원 유세 당연”…국힘 갑론을박
10
트럼프 만난 괘씸죄? 메시 유니폼 불태운 이란
1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2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3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7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8
李 “에너지 문제에 잠이 잘 안와… 화석 의존하면 미래 매우 위험”
9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10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3
“복권은 확률상 불가능”이라던 수학 강사, 5억 당첨되자…
4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6
이진숙, 이정현 사퇴하자 “대구시장 경선 다시 하라”
7
“할아버지, 저 안 일어 버릴꺼죠” 7세 손녀 눈물의 편지
8
[속보]與野 6개 정당 “‘5·18-부마’ 명시 개헌 추진…6월 3일 투표”
9
“장동혁, 대구서도 안 반겨” vs “지원 유세 당연”…국힘 갑론을박
10
트럼프 만난 괘씸죄? 메시 유니폼 불태운 이란
1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2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3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7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8
李 “에너지 문제에 잠이 잘 안와… 화석 의존하면 미래 매우 위험”
9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10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어 루비오도 나토 탈퇴 시사…“이란전 끝나면 전면 재검토”
신임 평가원장 “적정 난이도 문항 출제…수능 뒤 교육과정서 출제 근거 찾아 공개”
고유가 사태에 민간 차량도 5부제?…“필요성 공감” vs “출퇴근 걱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