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오타니 품은 다저스, 야마모토도 영입…12년 4228억원 계약
뉴시스
업데이트
2023-12-22 14:22
2023년 12월 22일 14시 22분
입력
2023-12-22 14:21
2023년 12월 22일 14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역대 포스팅 최대 계약 신기록…2014년 다나카의 2017억 넘어
‘슈퍼 스타’ 오타니 쇼헤이(29)를 품은 LA 다저스가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25)까지 영입했다.
MLB닷컴은 소식통을 인용해 “다저스가 야마모토와 계약기간 12년, 3억2500만 달러(약 4228억원)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다저스 구단은 아직 이를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야마모토는 일본프로야구(NPB)에서 활약하며 3년 연속 퍼시픽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올랐고,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와무리상을 3년 연속 차지했다. 다승과 평균자책점, 탈삼진 부문을 석권하는 투수 트리플크라운도 3년 내내 일궈 냈다.
야마모토가 이번 겨울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미국 진출을 선언하자 빅리그 구단들은 너도나도 관심을 보였다.
이날 오전에는 뉴욕 양키스가 야마모토가 좋아하는 등번호 18번이 박힌 유니폼까지 선물한 사실이 전해졌지만 최후의 승자는 다저스가 됐다.
그야말로 초대형 규모의 계약이 성사되면서 야마모토는 역대 포스팅 시스템 최대 계약 새 역사까지 열게 됐다. 종전 기록은 2014년 1월 뉴욕 양키스와 다나카 마사히로(현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7년 1억5500만 달러(약 2017억 6000만원)였다.
다저스는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놀랄 만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혔던 오타니와 10년 7억 달러(약 9112억원)에 손잡으면서 빅리그 구단들의 부러움을 샀다. 여기에 오타니 다음으로 여겨진 야마모토까지 품게 되면서 다시 한 번 전력 보강에 성공하게 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8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9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10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8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9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10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 北전역-베이징 타격 가능 장거리 드론 도입 나선다
‘아크로 드 서초’ 1순위 청약 경쟁률 1099 대 1…낮은 분양가에 역대 최고
‘대형 싱크홀’ 1년만에 지하철 공사 재개…주민들 “불안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