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자케즈 주니어 31점’ 마이애미, 필라델피아 꺾고 3연승 질주
뉴스1
입력
2023-12-26 15:33
2023년 12월 26일 15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가 지미 버틀러의 결장에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꺾고 연승을 이어갔다.
마이애미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열린 2023-24시즌 NBA 정규리그 필라델피아와 경기에서 119-113으로 이겼다.
3연승에 성공한 동부 콘퍼런스 마이애미는 18승12패(5위)가 되며 선두권 진입을 향한 꿈을 이어나갔다.
연승이 중단된 동부 3위 필라델피아는 20승9패를 기록했다.
마이애미에서는 에이스 버틀러가 종아리 부상으로 빠졌지만 신인 제이미 자케즈 주니어가 더블더블(31점 10리바운드)로 원맨쇼를 펼쳤다. 타일러 히로(22점), 뱀 아데바요(26점)도 힘을 보탰다.
필라델피아는 팀의 간판 조엘 엠비드가 발목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켈리 우브레 주니어(25점), 토바이어스 해리스(27점) 등이 분전했으나 타이리스 맥시가 12점으로 부진한 것이 아쉬웠다.
마이애미는 전반을 63-49로 크게 앞섰다. 그러나 후반 들어 필라델피아의 맹추격이 시작됐다.
필라델피아는 타이트한 지역 방어로 마이애미의 공격을 무력화했다. 이어 우브레, 디앤서니 멜튼 등의 3점슛으로 서서히 격차를 좁혔다.
3쿼터 10분10초에는 필라델피아 토비아스 해리스의 훅슛이 골망을 가르며 82-82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양 팀은 엎치락뒤치락하다 86-86으로 4쿼터에 돌입했다.
치열한 공방전 끝에 웃은 쪽은 마이애미였다. 마이애미는 99-99에서 카일 카우리와 자케즈 주니어의 점프슛으로 103-99로 달아났고 이후 리드를 놓지 않았다.
경기 종료 3분32초를 앞두고 던컨 로빈슨이 108-101로 달아나는 3점슛을 성공시키며 상대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필라델피아는 경기 막판 맥시의 연속 7득점으로 끝까지 쫓아갔으나 이미 벌어진 점수 차를 좁히기엔 시간이 부족했다.
◇ NBA 전적(26일)
뉴욕 129-122 밀워키
덴버 120-114 골든스테이트
보스턴 126-115 LA레이커스
마이애미 119-113 필라델피아
댈러스 128-114 피닉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5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6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7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8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5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6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7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8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동 전쟁 장기화로 플라스틱컵·비닐 수급난 여전…소비자 가격 인상 우려도
AI 무기화 또 불붙인 팔란티어 “日-獨 재무장 필요” 주장까지
교통사고 현장 출동, 운전자 치어 사망…구급대원 “회피 어려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