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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페블비치 프로암, 악천후로 54홀 축소…클락, 행운의 우승
뉴스1
업데이트
2024-02-05 14:22
2024년 2월 5일 14시 22분
입력
2024-02-05 14:21
2024년 2월 5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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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달러)이 결국 악천후로 인해 54홀 경기로 축소됐다.
PGA투어 경기 위원회는 대회가 열리는 미국 몬트레이 카운티 안전국과 논의한 끝에 AT&T 페블비치 프로암 4라운드 경기를 열지 않기로 했다고 5일(이하 한국시간) 밝혔다.
대회는 당초 이날 열리는 4라운드 경기로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었다가 하루 밀렸다.
이날 경기장 근방에는 많은 비가 내리고 강풍이 불었다. 비는 오후부터 그쳤지만, 강풍이 하루종일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안전 문제로 경기 지속이 힘들다고 판단, 경기를 하루 미루기로 했다.
그러나 6일 예보 등을 봤을 때 하루를 미뤄도 정상적인 경기가 어려웠고, 경기 위원회는 결국 3라운드로 축소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3라운드까지의 결과가 최종 결과가 됐다.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를 기록한 윈덤 클라크(미국)가 ‘행운의 우승’을 거머쥐게 됐다. 클라크는 2라운드까지 공동 23위였지만 3라운드에서 무려 12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선두로 뛰어올랐다.
지난해 만 30세의 나이로 PGA 첫 우승을 거두고 US 오픈까지 제패하며 ‘인생 역전’을 이뤘던 클락은 이번엔 행운의 우승을 거머쥐며 투어 통산 3승째를 거뒀다.
2위는 루드비그 아베리(스웨덴·16언더파 200타), 3위는 마티유 파봉(프랑스·15언더파 201타)이다.
한국 선수 중에선 김시우(29·CJ)가 10언더파 206타 공동 14위로 가장 높은 순위다.
김주형(22·나이키골프)과 안병훈(33·CJ), 김성현(26·신한금융그룹)은 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를 기록해 나란히 공동 31위에 올랐다.
PGA투어 대회가 54홀로 축소된 것은 2016년 5월 취리히 클래식 이후 7년9개월만이다. 당시엔 브라이언 스튜어드(미국)가 연장 접전 끝에 안병훈, 제이미 러브마크(미국)를 꺾고 우승한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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