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하성, 안타 생산 재개…시즌 16·17호 도루도 성공
뉴시스
입력
2024-07-04 13:36
2024년 7월 4일 13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록 정정으로 도루 1개 삭제됐으나 하루에 2개 성공
ⓒ뉴시스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기록 정정으로 도루 1개를 잃었지만 이날 곧바로 도루 2개를 추가했다.
김하성은 4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텍사스전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쳐 9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했던 김하성은 하루 뒤 안타를 생산했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26에서 0.227(295타수 67안타)로 소폭 올랐다.
첫 타석부타 안타를 때려냈다.
2회초 2사 1루 상황에 첫 타석을 맞은 김하성은 유격수 방면 내야안타를 날렸다.
계속된 2사 1, 3루 상황에서 김하성은 곧장 2루를 훔쳤다. 시즌 16호 도루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김하성은 도루 1개가 삭제됐다.
김하성은 지난 3일 텍사스전에서 팀이 0-7로 뒤진 8회초 1사 1루 상황에 선행주자를 아웃시키고 출루했고, 카일 히가시오카 타석 때 2루로 나아갔다.
애초 이는 김하성의 도루로 기록됐다. 그러나 경기 후반 점수차가 큰 상황에서 수비 측의 무관심 속에 진루가 이뤄졌다고 판단, 무관심 도루로 정정됐다.
MLB 규칙 10조7항에는 ‘주자가 수비하는 팀의 무관심 속에 진루할 경우 도루로 기록하지 않는다. 대신 야수 선택으로 기록한다’고 명시했다.
이에 따라 김하성은 도루 하나를 잃었지만, 곧장 다시 채웠다.
후속타자 히가시오카가 2루수 뜬공을 쳐 김하성은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4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난 김하성은 선두타자로 나선 6회초 몸에 맞는 공으로 걸어나갔다.
히가시오카의 헛스윙 삼진 때 김하성은 또 2루 도루에 성공했다. 도루 1개가 삭제된 날 폭풍 질주를 선보이며 오히려 시즌 도루 수를 17개까지 늘렸다.
김하성은 루이스 아라에스의 좌전 안타 때 홈으로 파고들었다. 3-4로 끌려가던 샌디에이고는 김하성의 득점으로 균형을 맞췄다.
김하성은 샌디에이고가 6-4로 역전한 7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샌디에이고는 7회 터진 데이비드 페랄타의 역전 투런포에 힘입어 6-4 승리를 거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2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8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9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0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2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8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9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0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우 이상보 사망…향년 45세
北, DMZ 지뢰매설 재개… 남북 국경선 고착화 작업
한강, 노벨상 이어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