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PSG 이강인, 한국 팬들에게 인사 “많은 사랑과 에너지 감사합니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4-08-23 13:45
2024년 8월 23일 13시 45분
입력
2024-08-23 13:44
2024년 8월 23일 13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PSG, 23일 이강인과 진행한 인터뷰 공유
"팬들은 나를 더욱 나은 선수로 만들어줘"
ⓒ뉴시스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이강인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는 한국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PSG는 23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공유했다.
지난 17일 르아브르와의 ‘2024~2025시즌 프랑스 리그앙’ 1라운드 개막전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한 이강인은 오는 24일 몽펠리에와의 2라운드 홈 경기에서 연속골에 도전한다.
이강인은 파르크 데 프랭스를 찾는 한국 팬들과 관련해 “정말 기분이 좋다. 나는 팬들을 사랑한다. 나를 응원하기 위해 오시고 많은 사랑과 에너지를 주시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이어 “팬들은 나를 더욱 나은 선수로 만들어 준다. 나는 계속해서 발전하고 싶다. 내가 성장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라운드 상대인 몽펠리에에 대해서는 “지난 시즌 운 좋게 두 골을 넣었던 기억이 있어 특별”하다며 “경기에 출전할 수 있기를 바라고 팀을 도우며 승리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올 시즌은 더욱 많은 득점을 터뜨리고 싶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고 우리가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지난 시즌 이강인은 스페인을 떠나 프랑스에 입성한 다음 공식전 37경기에 나서 5골 5도움을 기록하며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그는 자신을 골잡이와 도우미 중 무엇으로 보는지 묻는 질문에 “나는 그 이상을 보려고 한다. 득점이든 도움이든 최대한 팀을 돕고 싶다”며 “골과 어시스트가 아닌 다른 방법도 괜찮다. 나는 우리팀 모든 선수가 이런 마음가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PSG 소속으로 두 번째 시즌에 돌입한 이강인은 “무엇보다도 이 도시는 훌륭하다! 사진으로만 접했던 장소들을 직접 봤다. 나와 가족들은 이곳에서 정말 편안함을 느낀다”고도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7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8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7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8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2차 최고가제 직후 소비자 가격 폭등은 주유소 책임…엄정 대응”
신논현역 근처 공사장서 천공기 넘어져…“차량 통제 중”
“겨드랑이 근육통 아냐”…29세 ‘항암 여신’ 앗아간 림프암 6대 증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