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남자배구 삼성화재, OK저축은행 3-0으로 꺾고 ‘3연패 탈출’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07 20:54
2024년 11월 7일 2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화재 파즐리 21득점 활약
ⓒ뉴시스
남자배구 삼성화재가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삼성화재는 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9 25-20 25-21) 완승을 거뒀다.
KB손해보험과의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둔 뒤 3연패에 빠졌던 삼성화재는 이날 승리를 통해 분위기 반전에도 성공했다.
승점 3을 더한 삼성화재는 2승 3패(승점 8)로 리그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화재 외국인 공격수 파즐리는 백어택 9점을 포함해 홀로 21득점을 기록했다. 김정호도 14득점으로 거들었다.
반면 OK저축은행은 지난 2일 한국전력전 패배에 이어 이날 삼성화재에도 지며 중위권 도약에 실패했다.
1승 4패(승점 4)를 기록하며 7개 구단 중 6위에 머물렀다.
장빙롱이 13득점, 신호진과 차지환도 각각 12점, 11점을 올리며 분전했으나 팀을 승리로 이끌지는 못했다.
OK저축은행은 1세트 초반 10-6까지 점수를 벌리며 앞서나갔으나, 삼성화재 이호건의 2연속 서브에이스에 17-17 동점을 허용했다.
접전이 이어지던 1세트 후반, 18-19로 밀리던 삼성화재는 파즐리의 오픈과 김준우의 블로킹에 더해 상대 신호진의 백어택이 연달아 라인을 벗어나며 리드를 잡았고, 김요한의 스파이크서브까지 제대로 들어가며 7연속 득점에 성공, 25-19로 1세트를 가져갔다.
삼성화재는 2세트에선 단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고 승리를 챙겼다.
18-16으로 근소하게 앞서던 삼성화재는 김재휘의 속공과 파즐리의 퀵오픈, 김우진의 백어택에 이어 김정호의 퀵오픈까지 성공하며 22-17로 점수를 벌렸다.
파즐리의 백어택으로 24-19 세트포인트를 잡은 삼성화재는 차지환에게 퀵오픈을 내줬으나 김우진의 시간차 공격이 상대 세트에 떨어지며 25-20으로 2세트도 승리했다.
절치부심한 OK저축은행은 3세트 초반부터 앞서나갔다.
9-3까지 점수를 벌린 OK저축은행은 쉽게 세트를 가져가는 듯했지만, 삼성화재 파즐리의 시간차 공격과 2연속 백어택으로 15-13까지 따라잡혔고, 박창성의 속공이 라인을 벗어나며 결국 19-19 동점을 허용했다.
김준우의 블로킹으로 20-19 역전에 성공한 삼성화재는 파즐리의 퀵오픈과 박준서의 서브에이스, 김정호의 오픈 공격으로 이날 경기 매치포인트에 도달했고, 마지막 파즐리의 백어택이 성공하면서 25-21로 3세트마저 가져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국립중앙박물관 세계 3위…루브르·바티칸 맹추격하는 ‘K-뮤지엄’
“챗GPT보다 빠르고 저렴”…中 가성비 AI, ‘토큰 경제’ 휩쓸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