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올해 KLPGA 주인공은 ‘돌아온’ 윤이나…대상·상금·평균타수 싹쓸이
뉴스1
업데이트
2024-11-10 16:21
2024년 11월 10일 16시 21분
입력
2024-11-10 16:07
2024년 11월 10일 16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종전 12위…경쟁자 박현경·박지영 따돌리고 3관왕
이예원·박현경·박지영·배소현, 3승으로 공동 다승왕
윤이나(21)가 KLPGA투어 3관왕을 달성했다. (KLPGT 제공)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주인공은 ‘돌아온’ 윤이나(21)였다. ‘오구플레이’ 논란 이후 1년 6개월 만에 투어에 돌아온 윤이나는 대상과 상금, 평균타수상까지 주요 3개 타이틀을 독식했다.
윤이나는 10일 강원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시즌 최종전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한 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2언더파 214타를 기록한 윤이나는 고지우, 김민선 등과 함께 공동 12위로 대회를 마쳤다.
현재 이제영, 이동은, 마다솜 등이 선두 경쟁을 벌이며 경기가 끝나지 않았지만 윤이나는 3관왕이 결정됐다.
공동 12위를 기록한 윤이나는 상금 1147만 1429 원을 추가, 12억 1141만 5715원으로 상금왕을 확정 지었다. 이 대회 전까지 윤이나에 이어 상금 2위였던 박현경은 공동 25위, 3위 박지영은 공동 20위로 대회를 마쳤다.
윤이나는 ‘톱10’에 실패하며 대상포인트를 추가하진 못했다. 그러나 박현경과 박지영 역시 10위 미만으로 포인트를 보태지 못해 역시 이 부문 1위도 지켜냈다. 시즌 최종 포인트는 635점.
아울러 평균타수 부문에서도 69.9875타를 기록, 2위 박지영(70.1566타)을 따돌리고 1위를 수성했다.
2022년 루키 시즌 도중 ‘오구플레이’ 논란을 빚고 징계를 받은 윤이나는, 징계 감면으로 올 시즌 KLPGA투어에 복귀했다.
우승은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기록한 1승이 전부였지만, 톱10만 14회, 3위 이내만 8번 기록하는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주요 타이틀을 모두 독식했다.
다승왕 부문은 이예원(21)과 박현경(24), 박지영(28), 배소현(31) 등 4명이 나눠 가졌다. 이들 모두 3승을 기록한 가운데 누구도 4승 고지를 밟지 못해 공동 다승왕이 됐다.
지난해 3관왕 달성자였던 이예원은 올해는 지난해 가져가지 못한 다승왕 타이틀만 가져갔다.
(춘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7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8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9
매일 3~5잔 마시던 커피, 2주 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10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7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8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9
매일 3~5잔 마시던 커피, 2주 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10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상가 화장실서 휴지 쓴 여성 병원 이송…이물질 묻힌 20대男 자수
일본은행, 기준금리 3회 연속 동결…0.75% 유지
檢 ‘배임 혐의’ 김성수 前카카오엔터 대표 2심도 징역 10년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