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신진서 9단, 커제 꺾고 한국 선수 유일 삼성화재배 8강 진출
뉴스1
입력
2024-11-15 21:06
2024년 11월 15일 2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민준 9단은 쉬자양 9단에게 역전패
삼성화재배 8강에 오른 신진서 9단. (한국기원 제공)
한국 바둑의 간판 신진서 9단이 ‘난적’ 커제 9단(중국)을 꺾고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삼성화재배 8강에 진출했다.
신진서 9단은 15일 경기도 고양의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2024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16강에서 커제 9단에게 278수 만에 흑 반집승을 거뒀다.
신 9단은 중반까지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지만 후반에 들어서면서 격차를 줄였고, 커제 9단의 실수까지 더해지면서 반집까지 추격했다. 팽팽한 흐름에서 신 9단은 차분한 끝내기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승리 후 신진서 9단은 “체감상 결승까지 대국한 것 같은데, 이제 두 번 승리했다”고 웃은 뒤 “한국 기사 중 유일하게 살아남아 대진이 좋진 않지만 남은 대국에서도 내 바둑을 두겠다”고 다짐했다.
함께 출전한 신민준 9단은 쉬자양 9단(중국)을 상대로 크게 앞서던 흐름을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했다.
신진서 9단은 ‘디펜딩 챔피언’ 딩하오 9단과 17일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신 9단은 딩하오 9단을 상대로 최근 5연승을 포함해 9승 3패로 앞서있다.
삼성화재배 우승 상금은 3억 원, 준우승 상금은 1억 원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0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0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디퓨저·향초 안 쓴다…미세먼지에도 환기는 필요” 의사의 조언
AI-원전 분야도 손잡는 韓-베트남 “흔들리지 않는 공급망 협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