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풀타임 침묵’ 토트넘, 풀럼과 1-1 무승부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02 07:46
2024년 12월 2일 07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킥오프 1분이 채 되기 전에 득점 기회 잡았으나 무산
토트넘 손흥민, 풀럼전 침묵. 2024.12.01. [런던=AP/뉴시스]
‘캡틴’ 손흥민이 침묵한 가운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풀럼과 비겼다.
토트넘은 1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4~2025시즌 EPL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풀럼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6승 2무 5패(승점 20)가 된 토트넘은 리그 7위에 자리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티모 베르너, 브레넌 존슨과 호흡을 맞춰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손흥민은 경기 시작 1분이 되기도 전에 베르너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을 때렸으나, 상대 골키퍼에 막혔다.
전반 19분에는 상대 수비가 제대로 걷어내지 못한 공을 가로챘으나, 볼 터치를 하지 못해 득점 기회를 놓쳤다.
손흥민은 이후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못하면서 결국 득점에 실패했다.
이날 토트넘은 굴리엘모 비카리오 골키퍼가 수술로 이탈한 가운데 베테랑 프레이저 포스터가 지난해 5월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리그 선발 골키퍼 장갑을 꼈다.
경기 초반 기회를 놓친 토트넘은 전반 42분 에버턴의 알렉스 이워비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때리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또 후반 5분과 7분에는 포스터 골키퍼의 선방으로 위기를 넘었다.
팽팽했던 균형은 후반 9분에서야 깨졌다. 왼쪽을 파고든 베르너가 연결한 공을 존슨이 오른발로 차 넣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토트넘은 후반 22분 풀럼의 톰 케어니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이워비의 컷백 패스를 케어니가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토트넘은 후반 38분 케어니가 데얀 쿨루셉스키에게 반칙을 범해 비디오판독(VAR)을 거쳐 퇴장당해 수적 우위를 점했다.
하지만 끝내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고, 경기는 1-1로 마무리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7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8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7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8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또 공격유예…“4월 6일까지 이란 발전소 안 때린다”
日여행 중 하수구 갇힌 백로 구조한 한국인 가족 (영상)
정부, 달걀-돼지고기 유통구조 손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