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시즌 2호골’ 황희찬, 코리안더비 평점 7점대…손흥민 6점대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30 07:58
2024년 12월 30일 07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버햄튼, 토트넘과 2-2로 비겨…손흥민 PK 실축
[런던=AP/뉴시스]
시즌 2호골을 터트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공격수 황희찬이 현지 매체로부터 평점 7점대를 받았다.
토트넘과 울버햄튼은 30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EPL 19라운드 맞대결에서 2-2로 비겼다.
이번 경기는 손흥민과 황희찬의 2024년 마지막 코리안더비로 관심을 모았다.
울버햄튼의 최전방을 책임진 황희찬은 전반 7분 세트피스 찬스에서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직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마수걸이 득점에 이은 2경기 연속골이자 시즌 2호골이다.
황희찬은 후반 33분까지 뛰다가 교체됐다.
토트넘 캡틴 손흥민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 43분 페널티킥 득점 기회를 잡았다.
브레넌 존슨이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손흥민이 키커로 나섰다. 하지만 오른발 슈팅이 울버햄튼 골키퍼에 막혔다.
손흥민은 후반 19분까지 뛰다가 티모 베르너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내려왔다.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지만, 황희찬과 손흥민을 향한 현지 통계매체 평가는 엇갈렸다.
소파스코어는 경기 후 시즌 2호골을 넣은 황희찬에게 평점 7.1을 부여했다. 울버햄튼에선 도움 2개를 기록한 랴안 아잇-누리(8.5점), 주앙 고메스(7.2점)에 이어 세 번째로 높다.
반면 손흥민은 평점 6.4점에 그쳤다. 토트넘에선 선발로 나온 선수 중 두 번째로 낮은 점수다.
후스코어드닷컴도 황희찬에겐 평점 7.0점을 줬고, 손흥민은 6.0점을 부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0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0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세 아기, 바닥에 떨어진 인조 손톱 삼켜 질식사
중동사태 피해기업에 은행권 53조+α 공급…車보험료·주유 캐시백 지원
“뚱뚱하면 좌석 2개 사야”…美 항공사 ‘체격 제한’ 정책에 시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