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EPL 1위’ 리버풀, FA컵 32강 조기 탈락…‘2부 꼴찌’ 플리머스에 덜미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10 09:41
2025년 2월 10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페널티킥 실점으로 0-1 패배
AP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챔피언십(2부 리그) 플리머스 아가일에 덜미를 잡히며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서 고배를 마셨다.
리버풀은 10일 오전 0시(한국 시간) 영국 플리머스의 홈 파크에서 열린 플리머스와의 2024~2025시즌 FA컵 4라운드(32강)에서 0-1로 졌다.
이로써 리버풀은 16강 진출에 실패하고 조기 탈락했다.
올 시즌 리버풀은 EPL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를 1위로 통과해 16강에 올랐고, 잉글랜드 카라바오컵(EFL컵) 결승에 진출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었다.
이번엔 FA컵 일정을 위해 나섰으나, 2부 리그 최하위 플리머스에 ‘자이언트 킬링(약팀이 강팀을 잡는 이변)’을 당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모하메드 살라를 비롯해 코디 학포, 도미니크 소보슬러이, 앤디 로버트슨, 버질 판 다이크 등 주축들을 모두 빼고 로테이션을 가동한 게 뼈아팠다.
리버풀은 오는 13일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같은 연고 라이벌 에버턴과 리그 15라운드 원정 순연 경기를 치른다.
아르네 슬롯 감독은 루이스 디아즈, 디오고 조타, 페데리코 키에사, 엔도 와타루, 하비 엘리엇 등을 선발로 내보냈다.
리버풀은 전반전 점유율과 주도권을 쥐었지만, 결정적인 장면은 없었다.
득점 없이 끝난 전반전 이후 후반전에 돌입하자 균형이 깨졌다.
먼저 앞서간 쪽은 이날 경기 일방적인 열세가 예상됐던 플리머스였다.
후반 6분 엘리엇이 페널티 박스 안 볼을 막는 과정에서 핸드볼을 범해 페널티킥을 내줬다.
플리머스 키커로 라이언 하디가 나섰고, 리버풀 골키퍼 퀴빈 켈러허를 뚫고 득점에 성공했다.
리버풀은 실점 이후 다윈 누녜스를 투입하며 고삐를 당겼다.
하지만 계속되는 맹공에도 슈팅은 번번이 골문을 벗어났다.
후반 48분 조타의 슈팅, 후반 53분 누녜스의 헤더 역시 코너 하자드의 선방에 가로막혔다.
결국 리버풀은 득점에 실패했고, 플리머스에 0-1로 패배하며 FA컵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3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4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7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3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4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7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6살 소년 습격한 72kg 맹견, 주인은 ‘20분 방치’…결국 징역형
유정복 시장 예비후보 등록…“인천 이기면 대한민국 산다”
사실혼 관계였던 여성 로봇청소기로 감시…‘흉기 공격’ 40대, 2심도 징역 12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