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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내야수’ 터너, MLB 컵스와 FA 계약…1년 86억원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19 15:32
2025년 2월 19일 15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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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시절 류현진과 함께 활동하기도
AP 뉴시스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류현진(한화 이글스)과 함께 뛰었던 베테랑 타자 저스틴 터너가 시카고 컵스 유니폼을 입는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9일(한국 시간) 컵스가 내야수 터너와 1년 600만 달러(약 86억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2009년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통해 빅리그에 데뷔한 터너는 뉴욕 메츠, 다저스, 보스턴 레드삭스,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시애틀 매리너스를 거치며 16시즌을 뛰었다.
그는 16년 동안 MLB 통산 1678경기에 나서 타율 0.285 198홈런 814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류현진과 함께하던 다저스 시절 경기 후반 찬스 상황에 유독 강한 모습을 보이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터너 타임’이라는 단어가 등장한 배경이다.
1984년생으로 올해 41살인 터너는 1루수 마이클 부시의 백업으로 경기에 나설 전망이다.
또한 컵스가 맷 쇼를 3루수로 선발 기용할 계획을 갖고 있는 만큼, 부상에서 회복 중인 그를 뒷받침하는 역할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제드 호이어 컵스 단장은 베테랑 선수를 영입하는 것은 팀이 추구하는 방향이 맞다고 인정하며 “로스터를 강화하기 위해 이론적으로 가능한 모든 방식을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컵스는 우완 투수 크리스 플렉센과도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30살인 플렉센은 지난 2020시즌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활동하며 한국 야구팬들에게도 익숙하다. 지난 시즌엔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으로 33경기에 나서 3승 15패 평균자책점 4.95를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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