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시아컵 본선 확정’ 남자 농구, 인니에 대승…예선 4승2패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23 21:16
2025년 2월 23일 2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0-63으로 승리
ⓒ뉴시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인도네시아에 대승을 거뒀다.
안준호호는 23일 오후 7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안도네시아 아레나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대회 예선 A조 6차전에서 90-63으로 승리했다.
지난 20일 태국과의 5차전 승리로 A조 2위를 확정하며 아시아컵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예선 4승2패를 기록하게 됐다.
A조 1위는 6전 전승을 기록한 호주다.
호주, 한국에 이어 태국(2승4패), 인도네시아(6패)가 뒤를 이었다.
이번 예선은 각 조 상위 2개 팀이 본선에 직행, 조 3위 6개 팀이 남은 본선 진출권 4장을 놓고 또 한 번의 예선을 진행한다.
FIBA 아시아컵 본선은 오는 8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펼쳐진다.
이우석(현대모비스)이 13점 6리바운드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여기에 하윤기(KT), 안영준 등이 각각 10점씩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인도네시아에선 아브라함 그라히타, 무함마드 누르가 각각 13점씩 기록했으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1쿼터에 리드를 잡은 한국은 전반 종료 기준으로 25점 차로 크게 앞섰다.
일찌감치 승기를 잡은 한국은 흔들림 없이 후반도 마무리, 27점 차 대승으로 조별 예선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6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7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8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9
“PB-1 뿌리면 도마 기름때 싹”…산업용 세정제 자랑한 횟집주인 논란
10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8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9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10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6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7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8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9
“PB-1 뿌리면 도마 기름때 싹”…산업용 세정제 자랑한 횟집주인 논란
10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8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9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10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매물 잠김’ 우려 커지자…임대사업자 양도세 혜택도 축소 검토
손자녀 돌보는 조부모 절반 “원치 않지만 거절 못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