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착각하지 마”…이천수, 정몽규 4연임 또 맞췄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27 09:29
2025년 2월 27일 0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 압도적인 득표 차로 대한축구협회 회장 4연임에 성공한 가운데, 하루 전 정몽규 회장의 당선을 예언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천수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이천수가 예언하는 축구협회장 선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이천수는 대한체육회 회장으로 전 탁구협회장이었던 유승민 후보가 새롭게 당선됐다고 해서 대한축구협회 회장 역시 바뀔 것이라는 착각은 안 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그 이유로 지도자 협회의 태도 변화를 설명했다. 지금까지 정몽규 회장을 비판하던 지도자협회가 선거에 나온 후보들보다 정몽규 회장이 낫다며 지지하는 태도를 보였다는 것이다.
이천수는 “지도자협회 쪽 지도자들에게도 선거에 대한 투표권이 있지 않냐. 투표권을 받아 오면 정몽규 회장을 찍겠다는 거다. 앞뒤가 아예 안 맞는 거다”라고 말했다.
또한 “나는 사람의 생각은 다 달라질 수 있지만 많이 바뀌는 건 되게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지도자협회가 기존이 낫다고 말한 건 이 선거는 게임이 안 된다는 얘기”라고 덧붙였다.
이어 “지도자 협회는 우리가 반대해도 정몽규 회장이 이기는 선거이기 때문에 지는 판에 걸지 않겠다. 이기는 판을 지지해서 더 이익을 보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신문선 교수와 허정무 감독이 단일화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도자 협회가 더 확률이 높은 정몽규 회장을 선택한 것이라고 추측하기도 했다.
또한 현재 진행되는 현장 투표 방식에 대해서는 “와서 하면 젊은 애들이 안 올 거다. 젊은 애들 왔다가 선배들이나 스승을 만나면 어떡하냐”, “높은 사람이 앞에 있으면 (원하는 후보에게 투표하기) 불편하다” 는 의견을 전했다.
정몽규 회장이 당선된 이번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는 선거인단 192명의 투표로 진행됐다. 선거인 추첨은 대한축구협회 선거운영위원회를 통해 이뤄졌다.
정몽규 회장은 유효 투표수 183표 중 156표를 얻으며 압도적인 차이로 당선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제주해경 또 뚫렸다…이번에 6m짜리 中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8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9
[단독]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가습기 판례’ 덕에 가능했다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제주해경 또 뚫렸다…이번에 6m짜리 中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8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9
[단독]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가습기 판례’ 덕에 가능했다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범석 일가 美계열사 국내 공시 의무… 일감 몰아주기땐 고발
카카오뱅크·케이뱅크 이어 토스도 정기예금 금리 3% 돌파
2년째 주차 공간 2개 자치한 포르쉐…“저주 말고는 방법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