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JLPGA 통산 상금 1위’ 신지애, 세계 랭킹 5계단 오른 23위
뉴스1
입력
2025-03-11 08:03
2025년 3월 11일 08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5시즌 개막전 준우승 선전
여자 골프 세계 23위에 오른 신지애. 뉴스1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통산 상금 1위에 오른 신지애(37)가 세계 랭킹을 23위로 끌어올렸다.
신지애는 1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28위에서 5계단 높은 23위를 마크했다.
신지애는 9일 막을 내린 JL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2000만 엔)에서 최종 합계 6언더파 282타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공동 준우승 상금 872만엔을 받은 신지애는 JLPGA 투어 통산 상금 13억8074만3405엔(135억3708만 원)을 기록, 이 대회 전까지 1위였던 후도 유리(일본·13억7262만382엔)를 제치고 상금왕에 이름을 올렸다.
본격적으로 일본 무대에 진출한 2024년 이후 11년 만에 상금 1위에 오른 신지애는 세계 랭킹도 상승하며 2025년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1~3위 넬리 코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 상위권은 변동 없었다.
한국 선수 중에선 고진영(30)이 8위로 가장 높았고, 9위 유해란(24), 13위 양희영(34)이 뒤를 이었다.
신지애를 제치고 JLPGA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를 제패한 이와이 치사토(일본)는 11계단 오른 43위에 자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7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8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9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7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8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9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리브영, 서울 광장시장에 ‘복고풍 매장’ 열어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