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신유빈마저 16강서 고배…한국 탁구, WTT 챔피언스 전원 탈락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14 21:56
2025년 3월 14일 21시 56분
입력
2025-03-14 21:54
2025년 3월 14일 2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유빈, 16강서 천싱퉁에 0-3 완패
8강 문턱서 세계 강호들에 밀려 탈락
신화 뉴시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2025에 나선 한국 탁구 선수들이 전원 탈락했다.
여자단식 신유빈(대한항공·세계 10위)은 14일(한국 시간) 중국 충칭에서 열린 천싱퉁(중국·세계 4위)와의 대회 여자단식 16강전에서 0-3(10-12 8-11 1-11)로 패배하며 탈락했다
1게임은 박빙이었다. 끈질긴 공방전 끝에 10-10 균형을 맞췄지만, 듀스 끝에 연속 실점을 허용하며 10-12로 내줬다.
2게임도 비슷한 양상이었다. 경기 막판 신유빈은 천싱퉁의 노련한 운영에 밀린 끝에 8-11로 밀리며 벼랑 끝에 몰렸다.
3게임은 일방적이었다. 0-8로 끌려간 뒤에서야 첫 득점을 기록했고, 그대로 1-11까지 밀린 끝에 결국 무릎을 꿇었다.
신유빈을 끝으로 한국 선수 8명이 전원 고배를 마셨다.
같은 날 남자단식 안재현(한국거래소·세계 21위)은 린스둥(중국·세계 1위)과의 16강에서 2-3(13-11 2-11 6-11 11-6 5-11)로 패배하고 탈락했다.
안재현은 1게임을 듀스 끝에 잡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지만, 2게임과 3게임을 내리 내줬다.
뒤이어 4게임을 가져오며 균형을 맞췄지만, 5게임에서 패배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베테랑 이상수(삼성생명·세계 40위) 또한 하리모토 도모카즈(일본·세계 4위)에 2-3(11-7 13-11 8-11 9-11 6-11)로 져 16강에서 떨어졌다.
1게임과 2게임을 가져오며 승기를 잡았지만, 끝내 역전패를 당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여자단식 서효원(한국마사회·세계 22위)은 16강에서 왕이디(중국·세계 3위)에 0-3(9-11 6-11 8-11)로 졌다.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세계 39위)는 오도 사쓰키(일본·세계 8위)에 1-3(11-9 5-11 7-11 4-11)로 패배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여자단식 주천희(삼성생명·세계 26위), 남자단식 장우진(세아·세계 12위), 조대성(삼성생명·세계 23위)은 32강에서 조기 탈락했다.
한국 탁구는 WTT 챔피언스 충칭에서 자존심 회복을 노렸지만, 8강 문턱에서 전원 탈락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9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10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9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10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반려견 ‘바비’ 새 옷 공개…“인니 대통령이 선물해줘”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광화문에서/강경석]美의회가 특별검사 임명에 더 이상 관여하지 않는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