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매킬로이 vs 스펀, PGA 플레이어스 연장 승부…우승상금 65억원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17 11:20
2025년 3월 17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언더파 276타로 공동 선두
17일 오후 10시 연장전 돌입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세계랭킹 57위’ J.J. 스펀(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약 362억원) 우승을 놓고 연장 혈투를 벌인다.
마지막 3개 홀에 대회 우승 상금 450만 달러(약 65억원)가 걸렸다.
매킬로이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를 적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같은 날 스펀은 버디 3개, 보기 3개를 쳐 이븐파 72타를 쳤다.
매킬로이와 스펀은 나란히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해 연장에서 승부를 가리게 됐다.
다만 일몰로 인한 경기 중단으로, 연장은 한국 시간으로 17일 오후 10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연장은 16번 홀(파5), 17번 홀(파3), 18번 홀(파4)에서 펼쳐지며, 3개 홀 합산 점수가 높으면 승리한다.
만약 3개 홀에서 승자를 가리지 못할 경우 17번 홀, 18번 홀, 16번 홀 순서로 서든데스 게임이 진행된다.
매킬로이는 지난달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약 290억원)에 이어 통산 28승에 도전한다.
스펀은 지난 2022년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860만 달러·약 125억원) 이후 약 3년 만에 통산 2번째 우승을 노린다.
한편 한국 선수 중에선 최종 합계 1언더파 287타를 친 김시우가 공동 38위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공동 42위 김주형(이븐파 288타), 공동 52위 안병훈(2오버파 290타), 공동 61위 임성재(6오버파 294타)가 자리했다.
교포 출신인 이민우(호주)는 4언더파 284타로 공동 20위에 올랐다.
대회 3연패에 도전했던 스코티 셰플러(미국)도 공동 20위에 그치며 아쉬움을 삼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공시가 18.6% 올라… 반포자이 보유세 1274만→1809만원
[단독]“백신 정책 성패, 개발보단 높은 접종률에 달려”
BTS 보러온 팬들, 일반 관광객보다 108만원 더 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