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57분’ 토트넘 3-1 완승…사우샘프턴 강등 확정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07 01:59
2025년 4월 7일 01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반 13분 존슨 선제골 기여
AP뉴시스
손흥민이 57분을 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사우샘프턴을 완파했다.
토트넘은 6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24~2025 EPL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사우샘프턴에 3-1로 승리했다.
최근 4경기 무승(1무 3패)에서 탈출한 토트넘은 리그 13위(승점 37·11승 4무 16패)로 올라섰다.
반면 이날 패배로 승점 10(2승 4무 25패)에 머문 최하위 사우샘프턴은 챔피언십(2부리그) 강등이 확정됐다.
사우샘프턴은 잔여 7경기를 모두 이겨도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울버햄튼(승점 32)을 넘지 못한다.
7경기를 남기고 강등된 건 사우샘프턴이 처음이다.
2022~2023시즌에 강등됐다가 1시즌 만에 EPL로 돌아온 사우샘프턴은 다시 챔피언십에서 경쟁하게 됐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12분까지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다만 전반 13분 브레넌 존슨이 터트린 선제골의 시발점 역할을 했다.
전반 33분 루카스 베리발의 득점이 비디오판독(VAR) 끝에 오프사이드로 취소된 토트넘은 전반 42분 존슨이 한 골을 더 추가하며 달아났다.
승기를 잡은 토트넘은 후반 12분 손흥민, 로드리고 벤탄쿠르를 빼고 윌송 오도베르, 파페 사르를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오는 10일 프랑크푸르트(독일)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을 앞두고 체력 안배 차원에서 교체를 시도한 것이다.
토트넘은 후반 45분 사우샘프턴의 마테우스 페르난드스에게 만회골을 내줬으나, 경기 종료 직전 마티스 텔의 페널티킥 쐐기골로 3-1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경기 후 축구통계전문 소파스코어는 손흥민에게 평점 6.7점을 부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4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5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6
미군 “이란 항구 출입하는 모든 선박 봉쇄”…생명줄 옥죄기 착수
7
[속보]트럼프 “이란 함정 봉쇄 구역에 접근하면 즉시 제거”
8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9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10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4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5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6
미군 “이란 항구 출입하는 모든 선박 봉쇄”…생명줄 옥죄기 착수
7
[속보]트럼프 “이란 함정 봉쇄 구역에 접근하면 즉시 제거”
8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9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10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상경영’ 티웨이항공, 승무원 무급휴직 신청 받는다
교사에 흉기 휘두른 고교생, 해당 교사와 중학교때 마찰 있었다
롯데 최충연 “타이어보다 못한 뚱녀” 여성팬에 막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