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올시즌 EPL ‘VAR 판정 번복’…‘뉴캐슬’ 웃고 ‘본머스’ 울어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4-23 17:58
2025년 4월 23일 17시 58분
입력
2025-04-23 17:57
2025년 4월 23일 17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4~2025시즌 95건…이 중 골 취소는 44건
뉴캐슬은 순득점 효과 ‘+9’…반면 본머스는 ‘-6’
AP=뉴시스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비디오판독(VAR)으로 가장 많은 이득을 본 팀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였고, 가장 많이 손해를 본 팀은 본머스였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은 올 시즌 EPL에서 ‘VAR 판정 번복’으로 뉴캐슬의 순득점 효과는 ‘9’였지만 본머스는 오히려 마이너스 ‘6’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순득점 효과는 VAR로 판정이 뒤집힌 경우 경기에서 실제 작용한 득점과 실점을 합쳐서 계산한 값이다.
23일 기준 뉴캐슬은 EPL 5위, 본머스는 8위에 올라 있다.
통상적으로 골이나 페널티 여부 등을 확인할 때 사용되는 VAR은 지난 2019년부터 EPL에 도입됐다.
ESPN에 따르면 이번 시즌 EPL에서 VAR로 판정이 번복된 경우는 모두 95건이다. 이 중 94건이 수용돼 98.9% 수용률을 기록했다.
득점과 관련해서는 득점이 취소된 경우(44건)가 득점으로 이어진 경우(29건)보다 많았다.
VAR 판정 번복으로 얻은 페널티킥은 총 22회였고, 이 중 18회가 득점 성공으로 이어졌다. 골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된 경우는 32건이었다.
VAR 판정 번복으로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은 뉴캐슬이었다.
뉴캐슬과 관련해 VAR 판정이 뒤집힌 경우는 총 13건이다. 이 중 3건이 뉴캐슬의 골로 이어지고, 6건은 상대 팀의 골 취소로 연결됐다. 페널티킥도 3개를 얻었다.
반면 가장 많은 불이익을 받은 본머스였다.
본머스는 VAR 판정 번복으로 팀의 득점이 7번이나 취소되면서 20개 구단 중 최다 취소 건수를 기록했다.
본머스의 득점으로 이어진 경우는 1건에 불과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4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4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횡설수설/김재영]‘AI 골드러시’의 역설… 빅테크 감원 칼바람
“우유는 부자연스럽다”…호날두 식단 철학 눈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