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승용차 토막시체 동승자 범행자백
입력
|
1997-09-01 20:50:00
불에 탄 승용차 안에서 발견된 토막시체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강동경찰서는 1일 온몸에 화상을 입고 현장에서 붙잡혀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이재복(李在福·48·무직·서울 강동구 길2동)씨에게서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이씨가 「내가 교도소에서 복역하는 동안 후배 이형기씨(32)가 아내(31)와 내연의 관계를 맺어온데다 내 돈 1억원을 가로채 범행을 저지르게 됐다」고 진술했다』고 발표했다. 〈부형권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3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4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5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지금 뜨는 뉴스
‘콜록콜록’ 2주 이상 지속 기침…감기 아닌 ‘이 질환’?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