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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이회창후보 장남-병무청직원 공개대질 요구
입력
|
1997-12-11 11:26:00
국민회의는 11일 한나라당 李會昌후보 장남 正淵씨의 「고의감량 양심선언」을 한 李載汪씨와 소록도에서 봉사활동중인 正淵씨의 공개대질을 요구했다. 국민회의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간부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국민회의가 李씨를 매수했다」고 주장한 한나라당 관계자들을 이날중 검찰에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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