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세수확보 골몰 세무서장 과로로 사망
입력
|
1998-01-10 20:40:00
국제통화기금(IMF)한파로 부도기업이 속출해 세수확보에 골몰하던 일선 세무서장이 과로로 숨졌다. 동울산세무서 홍영표(洪玲杓)서장은 지난 9일 오전 울산 연암동 벽산아파트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동울산세무서 직원들은 “홍서장이 IMF 구제금융 이후 울산지역 기업체 부도가 잇따라 세수가 줄어들자 세수확보에 고심해왔다”고 안타까워했다. 향년 54세. 빈소는 삼성서울병원(02―3410―0918). 발인 12일 오전 9시. 〈이 진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2
[속보]대전 공장 화재 실종자 전원 수습…14명 사망
3
BTS가 말하는 컴백 공연 포인트…“광화문 상징 살리는 ‘오픈형 큐브’”
4
李, 대전 유가족 만나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
5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4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5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지금 뜨는 뉴스
“BTS 사진 찍으러 멈췄다”…광화문 ‘룩스’ 앞, 낮부터 아미 몰렸다
마약탐지견에 가방 검사…BTS 광화문 공연 앞 안전에 총력
RM ‘발목 깁스’에도 부상 투혼…끝내 광화문 무대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