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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 100달러 위조지폐, 택시기사가 신고
입력
|
1998-02-05 06:56:00
4일 낮 12시50분경 경기 안산시 외한은행 상록지점에서 개인택시운전사 홍기표씨(39)가 미화 1백달러짜리 위조지폐 한장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홍씨는 이날 오전 1시반경 동남아인으로 보이는 30대 외국인 남자를 안산시 고잔동 우진빌딩 앞까지 태워다 주고 1백달러짜리 지폐를 받은 뒤 은행에 들렀다가 감정결과 위조지폐임이 밝혀졌다는 것. 〈나성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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