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창과 짐 쿠리어(이상 미국)가 98US클레이코트테니스선수권대회(총상금 31만5천달러) 결승에서 격돌하게 됐다.
지난 대회 우승자인 톱시드의 창은 26일 미국 올랜도에서 벌어진 준결승에서 스트로크의 파괴력을 앞세워 미하엘 틸스트롬(스웨덴)을 2대0(6―3,6―4)으로 간단히 제압했다.
또 쿠리어는 안드레이 파벨(루마니아)을 2대1(4―6,6―3,6―2)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올랜도AP연합〉
지난 대회 우승자인 톱시드의 창은 26일 미국 올랜도에서 벌어진 준결승에서 스트로크의 파괴력을 앞세워 미하엘 틸스트롬(스웨덴)을 2대0(6―3,6―4)으로 간단히 제압했다.
또 쿠리어는 안드레이 파벨(루마니아)을 2대1(4―6,6―3,6―2)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올랜도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