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주식시장은 근로자의 날 시위여파가 이어지며 종합주가지수가 전날보다 15.57포인트 하락한 3백76.23으로 마감, 연중 최저치였던 지난 3월1일의 3백85.49를 2개월여만에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