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유선방송위원회는 전설적 무용가 최승희의 삶을 다룬 아리랑TV(채널 50)의 특집 다큐멘터리 ‘The Dancer, Choi Seunghee’를 올 3·4분기 케이블TV 보도교양부문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했다.
연예오락부문에서는 DCN의 ‘일본영화가 온다’, 지역채널부문에서는 한국케이블TV은평방송의 ‘은평 생활소식’이 각각 우수 프로로 뽑혔다.
〈이기홍기자〉sechepa@donga.com
연예오락부문에서는 DCN의 ‘일본영화가 온다’, 지역채널부문에서는 한국케이블TV은평방송의 ‘은평 생활소식’이 각각 우수 프로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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