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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그레츠키, 은퇴하고도 『그 명성 그대로』

입력 | 1999-05-06 19:38:00


▽웨인 그레츠키(38)〓‘빙판의 황제’는 은퇴한 뒤에도 수상자 후보에 선정되는 모양이다.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사무국은 6일 98∼99시즌 동안 스포츠맨십과 품행이 단정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레이디 빙 트로피’의 후보자로 4월말 은퇴한 그레츠키와 니클라스 리드스트롬(디트로이트), 티무 세라니(애너하임) 등 3명을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