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는 12일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B조 예선리그에서 이병국의 만루홈런 등 장단 16안타를 퍼부어 영남대를 16대5로 제압, 3연승을 달렸다.
또 홍익대는 동아대를 17대6, 7회 콜드게임으로 물리치고 역시 3승째를 거둬 경희대와 공동 1위가 됐다.
〈장환수기자〉zangpab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