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초 1이닝 연타석 만루홈런의 치욕을 안긴 타티스를 비롯해 천적타자 랭포드에 대한 빚을 갚아야 하기 때문. 세인트루이스는 5승1패 방어율 2.59로 사실상 에이스인 보텐필드를 등판시킬 예정이어서 힘겨운 승부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