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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폭등

입력 | 2001-04-11 18:51:00


















미국 시카고 옵션거래소 중개인들이 10일 휴대전화 제조업체인 모토로라가 1분기 실적을 발표하기 직전 매매주문에 열을 올리고 있다. 발표 전 상승세를 보이던 모토로라 주가는 1분기 2억600만달러 손실 발표가 있은 뒤 크게 떨어졌다. 모토로라가 영업손실을 낸 것은 16년만에 처음이다.「시카고 AP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