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겼다.” 5일 강호 포르투갈을 꺾는 이변을 연출한 미국대표팀의 수비수 프랭키 헤지덕(오른쪽)과 미드필더 코비 존스 등이 경기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 윗옷을 벗은채 환호하고 있다. 수원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