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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그룹 ‘신화’ 만나려 日관광객 400명 방한

입력 | 2003-09-23 17:29:00


그룹 ‘신화’(사진)를 만나기 위해 일본 관광객 400여명이 29일 방한한다. 일본 관광객들은 29일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리는 ‘신화 팬미팅’에 참가하고, 30일 오후 7시 충주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m.net의 ‘쇼킹 m’(방영 10월3일 밤 10시)녹화를 관람한다. 이날 공연에는 S(강타, 신혜성, 이지훈) jtL, 은지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이정, 쥬얼리, 백지영, 채연, 자두, 디베이스가 출연한다. 이들 일본 관광객의 1인당 비용은 9만9800엔(약 100만원)이며 연령층도 10대∼60대 다양하다.

전승훈기자 raph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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