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남진
작년 6월 국제통화기금(IMF)의 새 선장이 된 로드리고 라토 총재. 콜금리 결정을 하루 앞둔 7일 한국은행을 방문해 “경제회복 초기 단계이니만큼 성장 지지정책이 필요하다”면서 “지금은 금리를 인상할 때가 아니다”고 말했다. 민감한 시기에 한은 금융통화위원들이 이 발언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주목된다.
최남진 namjin@donga.com